트럼프, 미국 검찰총장 후보자 임명 방해하는 ‘바보하고 구식’ 선반행위 비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선반행위로 인해 자신의 미국 검찰총장 후보자들의 확정이 막혔다고 비판했다. 선반행위는 상원 내 선반위원회 의장이 후보자 임명에 부적격하다는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전통적인 절차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바보하고 구식’이라고 비난하며, 선반위원장인 상원 법무위원회 의원 척 그래스리를 공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래스리를 향해 “당신은 정말 미국을 위해 일하는걸까?”라고 물었고, 그래스리는 이에 대해 “나는 법을 준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