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턴, 기밀 정보 부정 사용으로 18개 혐의 노출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존 볼턴이 기밀 정보 부정 사용으로 18개의 혐의를 받고 있다. CBS 뉴스의 Scott MacFarlane이 보도했다. 볼턴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가안보보좌관을 맡았으며, 이번 혐의는 그의 행정부에서의 업무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볼턴 측은 이 혐의들을 부인하고 있지만, 연방 형사소송에서 직면한 혐의 수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미래의 법적 절차가 논의되고 있을 전망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