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과학대학 연구진, 효율적인 올-파이버 단일 광자 광원 개발
도쿄과학대학(TUS)의 카오루 사나카 부교수를 중심으로 한 연구팀이 고효율의 광섬유 결합 단일 광자 광원을 개발했다. 이 새로운 방법은 기존 양자 통신 시스템에서 흔히 발생하는 높은 송신 손실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단일 희귀희토류 이온을 선택적으로 자극하여 옵티컬 파이버 내에서 직접 단일 광자를 생성한다. 이 기술은 양자 암호학 및 양자 컴퓨터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연구결과는 Quantum Computing Repor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