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주지사 프리츠커, 라스베이거스 도박 수익 140만 달러 신고
일리노이 주지사인 프리츠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140만 달러의 도박 수익을 신고했다. 그는 “나는 카드를 좋아한다”며 도박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프리츠커는 억만장자로, 2028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고 있지만 이에 대해 결코 배제하지 않았다. 이 같은 소식은 그의 정치적 입지나 이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