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인 대학 축구 선수 톰 실로, 농구는 다음일까?
58세인 톰 실로는 라이커밍 대학의 축구팀에 합류하여 고교 시절 놓친 기회를 다시 찾고 있다. 그의 나이는 팀 코치뿐만 아니라 많은 팀원의 부모보다도 많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열정을 가지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 또한 톰은 NIL(Name, Image, Likeness) 계약도 체결하여 대학 축구 선수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장식하고 있다. 이러한 도전적인 결단에 대해 많은 이들이 호응하고 있으며, 그의 다음 도전이 농구일지도 궁금해하는 이들도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