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MA, 재해 지원 축소로 주별 도움 요청

미국의 연방 비상 관리국(FEMA)이 재해 지원을 줄이고 주별로 스스로 대처하도록 만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해 구호와 복구 부담을 주에게 옮기고 싶어하며 이러한 변화가 이미 이루어지고 있다. 연방-주 간 관계와 관련하여 논란이 일어나고 있으며, 2024년 허리케인 헬레네의 영향 등이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