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항공 승무원 폭행으로 비상 착륙

워싱턴 주에서 아이다호 주로 가는 알래스카 항공편에서 여성 승객이 승무원 2명을 폭행한 후, 비상 착륙을 강요하게 되었다. 폭행을 당한 승무원들은 상처를 입었지만 경미한 부상으로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 여성은 비행기가 착륙한 후 경찰에 체포되었고, 경찰에 따르면 여성은 경미한 폭행 혐의로 기소되었다. 알래스카 항공은 사건을 조사 중이며, 폭행을 당한 승무원들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