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NG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프랑스의 에너지 기업 토탈이 미국의 LNG(액화천연가스) 생산량이 지나치게 많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토탈은 파리에서 11월 3일 열린 에너지 포럼에서 “미국은 지나치게 많은 LNG를 생산하고 있다”며 이를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정부는 이 같은 발언에 대해 묵묵부답을 지켰다. 미국은 에너지 수출국으로 급부상하며, 토탈은 이를 경계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