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15개 주지사들이 새로운 공중보건 동맹 결성
미국에서 15개 주의 지사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과 정책 변화로 시민들이 위험에 노출된다는 우려를 표명하며, 질병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공중보건 동맹을 결성하고 있다. 이 동맹은 주별로 질병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고, 현재의 예산 삭감 상황에서도 공중보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