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mo가 내년에 런던 도로에 무인 택시를 운행할 것이라고 미국 기업이 발표

미국 기업인 Waymo가 런던의 도로에서 내년에 무인 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현재 샌프란시스코와 미국 네 개 도시에서 Waymo 기술을 사용하여 운영되는 것과 같은 유형의 서비스가 될 것이다. 초기에는 인간 안전 운전자가 탑승하는 자동차가 출시되고, 완전 자율 주행 라이드에 대한 허가를 얻기 위한 준비가 이뤄질 것이다. 이로써 런던은 유럽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초의 도시가 되며, Waymo의 기술을 통해 자율주행차 서비스를 도입하는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와 네 개의 도시에 이어 세계적으로도 두 번째로 이를 도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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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Guardian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