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상원의원은 80세에 출마해서는 안 된다는 새로운 주요 도전자의 주장
미국 의회 상원의원인 세스 몰턴 의원이 매사추세츠 주 상원의원 에드워드 J. 마키 상원의원에 도전하는 입후보를 시작했다. 이는 민주당 내에서 후보들의 나이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사안으로 조명받고 있다. 몰턴 의원은 마키 상원의원이 80세이며 재선을 추진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선거는 민주당 내부에서 젊은 세대와 보수 성향 사이의 갈등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