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인공지능, 음악을 융합하여 정신 건강 혁신 창출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미디어랩 박사과정 학생 김아야 레캄와삼(Kimaya Lecamwasam)은 음악이 인공지능과 뇌과학과 어떻게 융합되어 정신 건강 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는지 연구하고 있다. 김아야는 음악이 사람의 감정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며, 이를 통해 정신 건강 문제에 혁신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그녀는 MIT의 다양한 학부와 연구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며 광범위한 지식과 경험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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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IT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