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돼지 도축 사기’ 역할로 캄보디아 기업에 제재
미국 재무부는 캄보디아 기업인 Prince Group을 ‘돼지 도축 사기’에 관여한 범죄 조직으로 지정하며 제재했다. 이에 Prince Group은 이를 강력히 부인하며 국제 기준을 준수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Prince Group은 부동산, 금융, 호텔, 카지노 등 다양한 부문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대형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제재 조치는 국제 공조를 통해 부정행위를 규탄하고 경제 제재를 가속화하는 미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