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 폭격기 팀 구성원들, 이란 핵시설 공격에 대해 논의

미국 B-2 폭격기 팀 구성원들이 이란 핵시설을 공격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대령 조시 위탈라는 “나에게 있어 가장 큰 순간은 우리 구성원들이 안전한 상태임을 알았을 때였다”고 CBS News에 전했다. 미국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겨냥해 B-2 폭격기를 투입했으며, 이에 대한 팀 구성원들의 경험과 감회가 공개되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