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를 펜디의 수석 크리에이티브 담당자로 임명
LVMH 그룹은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펜디(Fendi)의 수석 크리에이티브 담당자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를 임명했다. 이전에는 디올(Dior)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그녀는 내년 2월 밀라노에서 펜디의 첫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LVMH는 이를 통해 펜디의 글로벌 브랜드 강화와 창의적인 방향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