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미 대통령 후보 출마할 것이었다, 과부 밝혀
미국의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가 캠퍼스 행사에서 사망한 뒤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트럼프 대통령이 그에게 대통령 자유 메달을 수여했다. 이에 찰리 커크의 과부는 그가 사망하기 전 대통령 후보로 나설 계획이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발언은 미국 정치계에 충격을 안겼고, 찰리 커크의 정치적 유산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