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크 정부와 IBM, 유럽 최초의 IBM 퀀텀 시스템 2를 도노스티아-산세바스티안에 개소
바스크 정부와 IBM은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에 위치한 IBM-Euskadi 퀀텀 컴퓨테이셔널 센터에서 유럽 최초의 IBM 퀀텀 시스템 2를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156큐빗 IBM 퀀텀 헤론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이는 양측 간의 파트너십의 새로운 이정표이다. 바스크 정부는 이번 협력을 통해 퀀텀 컴퓨팅 분야에서의 혁신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IBM은 바스크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에서의 퀀텀 컴퓨팅 기술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