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선수
톰 브레이디는 뛰어난 선수이지만 나탈리 그라보만큼은 아니다. 브레이디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슈퍼볼 우승을 이끈 전설적인 퀄터백이지만, 그라보는 미국 육군 부사관으로서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훈련을 하며 독일어를 배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톰 브레이디가 나탈리 그라보만큼의 용기와 헌신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