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호세 다니엘 페레르, 마이애미에 도착
쿠바의 인권 운동가인 호세 다니엘 페레르가 마이애미로 망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명예를 지키며 쿠바를 떠난다며 “오랫동안 떠날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페레르는 쿠바에서 인권과 자유를 위해 싸워온 활동가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를 받아 마이애미로 도착했다. 그는 쿠바에서의 활동으로 인해 수차례 투옥되었으며, 자유를 위한 투쟁을 계속할 것임을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