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한 구역에서 전개되는 온라인 전투 속으로
보수 인플루언서 닉 소터가 포틀랜드의 이민세관국(ICE) 시설 외부에서 체포된 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 강경 조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그 사건을 이유 삼았다. 소터는 이민자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포틀랜드의 ICE 시설 앞에서 시위하다가 체포됐다. 이후 그의 체포 사건은 온라인에서 큰 논란이 되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이용해 이민 관련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