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공장, ICE에 의해 수사되기 전에 이미 치명적인 작업 현장이었음
미국 조지아주의 현대 자동차 공장은 ICE(이민 세관 당국)에 의해 수사되기 전에 이미 노동자들에게 치명적인 작업 현장으로 여겨졌다. 노동자들은 공장이 규정이 미흡하고 안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이라고 주장했다. 현대는 이에 대해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공장에서는 작업 중 다쳐서 병원에 실려간 노동자들도 있었으며, 이는 공장의 안전 문제를 드러내는 사례로 지적되고 있다. 해당 건설 프로젝트는 미국 국가 안전 협회로부터 불합격 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관련 당국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