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시커리움, 념케지를 받았던 곳. 방치 혐의 후 폐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시커리움이 방치 혐의를 받은 뒤 폐쇄되기로 결정했다. 마이애미 시커리움의 임대권을 인수하기로 한 마이애미 개발자가 2천 250만 달러를 지불했다. 시커리움은 과거 관람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으나 동물권 단체들로부터는 오랫동안 방치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마이애미 시커리움은 1955년 개장해 오랫동안 많은 관람객들을 유치해왔으나 동물권 활동가들로부터는 수년간 동물학대 혐의를 받아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