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앤 키튼, ‘애니 홀’ 스타이자 로맨틱 코미디 전설, 79세로 별세
할리우드 배우 다이앤 키튼이 79세에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영화 ‘애니 홀’로 유명하며, 우디 앨런과의 협업으로 로맨틱 코미디 전설로 기억된다. 또한 ‘대부’ 시리즈의 모든 작품에 출연하여 알 파치노와의 로맨틱한 관계를 시작하며 인기를 얻었다. 다이앤 키튼은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고,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