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하는 노벨 평화상 수상자

미국의 매체 뉴욕 타임스는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정권을 문제 삼으면서,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를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극찬했다. 이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독재적인 통치를 비판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의 관련성도 언급됐다. 뉴욕 타임스는 마차도의 노벨 평화상 수상이 마두로 정권을 폐기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보도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