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아레스’ 리뷰: AI 미래를 위한 전투
제프 브릿지스, 그레타 리, 제라드 레토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사이파이 시리즈 ‘트론’의 세 번째 작품 ‘트론: 아레스’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작품에서는 두 명의 기술 CEO가 액션 영화의 규모로 서로 경쟁을 벌이면서 인공지능(AI) 미래를 놓고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트론: 아레스’는 사이파이 영화의 특유의 시각적 효과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