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의 다수당측 조치, 트럼프의 전쟁 권한 제한 실패
미국 상원은 베네수엘라 마약밀수범들에 대한 군사작전을 전개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권한을 제한하려는 결의안을 심의했으나, 48-51 표로 부결되었다. 이 결의안은 다수당측이 지지했지만, 결국 과반수 표를 얻지 못하면서 실패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정부를 마약 밀수와 연관시켜 군사행동을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이에 대한 의회의 반대가 나타나면서 논란이 빚어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