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에서 트럼프에 맞선 판사 카린 임머굿은 누구인가?
트럼프 대통령이 포틀랜드 시위 진압을 위해 국가경비대 병력을 배치하려고 했지만, 임머굿 판사의 판결에 의해 막혔다. 임머굿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중 임명된 인물로, 국가경비대의 배치에 대해 두 차례 거부 결정을 내렸다. 이에 대통령은 판사를 향해 비난을 쏟아냈다. 임머굿 판사는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법률에 따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