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트럼프의 국가경비대 계획 거부한 ‘게으른’ 프리츠커를 조롱

텍사스 주지사 그렉 애보트는 일리노이와 오리건으로 텍사스 국가경비대를 파견하기로 승인했다. 이 조치는 범죄를 줄이고 미국 이민 세관 소속관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백악관은 일리노이 주지사인 JB 프리츠커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경비대 계획을 거부한 데 대해 “게으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비판했다. 프리츠커는 이에 대해 자신의 행동을 변호하며, 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