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 지적은 피하고 해군 칭찬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선거 이후 처음으로 버지니아를 방문했지만, 공화당이 후보로 뒤처지고 있는 주지사 선거에 대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대신 트럼프 대통령은 버지니아의 해군을 칭찬하며 방문했습니다. 주지사 선거는 현재 공화당 후보가 민주당 후보에게 뒤처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피한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