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산체스, 69세 트럭 운전사에게 ‘심각한’ 부상 초래 혐의로 범죄 기소

LA 타임스에 따르면 전 USC 퀼터백인 마크 산체스가 지난 토요일 69세 트럭 운전사와의 신체적 충돌로 인해 심각한 부상을 입힌 혐의로 범죄 기소를 받고 있다. 사건 중 산체스도 찔렸다고 한다. 현재 산체스 측은 사건 관련 진술을 발표하지 않았으며, 자세한 사항은 수사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