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의 최신 총리, 임기 한 달 만에 사임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의 최신 총리 세바스티앙 르코르누가 임기 한 달 만에 사임했다. 이는 프랑스의 사후공화국 역사상 가장 짧은 임기의 총리가 되었다. 르코르누는 환경 변화를 주도하던 인물로, 그의 사임은 프랑스 정치계에 충격을 주었다. 르코르누의 사임 이후 프랑스 주식 시장이 하락했다. 현재 마크롱은 새 총리 후보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으며, 이에 따라 프랑스 정치계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