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인집사람이 희망을 품고 앞을 보는 새로운 회고록

2023년 이스라엘-가자 전쟁 중 사로잡힌 엘리 샤라비가 자신의 경험을 담은 새로운 회고록 “인집사람”을 출간했다. 14개월간의 인집 생활 후 석방된 그는 가족이 공격에서 희생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깊은 상처를 안은 채 희망을 품고 살아가고 있다. “인집사람”은 그의 고통과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 책은 엘리 샤라비의 용기와 인내력을 통해 이스라엘-가자 전쟁의 인간적인 측면을 탐구하며, 그의 강인한 의지와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