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속한 구역의 하원 민주당 의원에게 자유주의 성향의 경선 도전자 등장
메인 주 감사원장 매튜 던랩이 하원 민주당 의원 제라드 골든에 도전하고 있다. 던랩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투구역인 이 지역에서 “더 강경한 태도”를 취할 것이라고 약속하며, 자유주의 성향의 경선 도전자로 나섰다. 현재 골든 의원은 보수적인 입장을 취해왔지만, 던랩은 보다 진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미국 하원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과반수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