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뇌에서 설탕 단백질 변형으로 유발된 우울증
만성 스트레스가 마우스 전두엽의 O-글리칸 포스트 트랜스레이셔널 모디피케이션을 방해하여 우울증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신경전달 경로의 발견은 치료 내성 우울증에 대한 표적 치료법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준다. 이 연구 결과는 우울증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높일 뿐만 아니라 우울증 치료법 개발에도 기여할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