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상담사가 게이 청소년 상담권을 요구하여 감정을 바꾸도록 도와줄 권리를 요구합니다
미국 대법원은 상담사들이 성 정체성을 변경하려는 상담을 금지하는 법에 대한 소송에서 기독교 상담사들이 이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상담자의 언급 자유와 환자의 안전 사이의 균형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거의 30개 주가 게이 컨버전션 성 상담을 금지하는 법을 시행하고 있으며, 대법원이 이 문제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상담을 받았던 일부 청소년들은 정서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소송이 상담자의 자유와 환자의 안전을 어떻게 균형있게 고려할지에 대한 중요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