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텍사스 국가경비대 400명 일리노이, 오리건 등으로 배치

일리노이 주지사 JB 프리츠커는 트럼프 대통령이 텍사스 국가경비대를 일리노이 주로 파견할 계획을 비판했습니다. 프리츠커 주지사는 이를 ‘트럼프의 침공’이라고 표현하며 사회관계망에 글을 남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국가경비대를 일리노이뿐만 아니라 오리건 등 다른 지역으로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