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경찰 중사, 반-ICE 시위대를 도발한 폭행 피해자 비난

포틀랜드 경찰 중사가 보낸 이메일이 반-ICE 시위대와의 충돌 중 폭행 및 페퍼 스프레이 공격을 당한 3명의 피해자를 비난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메일에는 피해자들이 시위대를 도발했다는 주장이 포함되어 있어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다. 충돌은 포틀랜드 이민국 출입국국(ICE) 건물 근처에서 발생했으며, 이 사건으로 인해 시위대와 경찰 간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