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서스의 브라이스 영, 돌핀에게 이상한 파벌을 저질러 논란 촉발

미국 축구프로 리그(NFL)에서 활약 중인 캐롤라이나 팬서스의 퀼터백인 브라이스 영(Bryce Young)이 일요일 미아미 돌핀과의 경기에서 이상한 파벌을 일으키며 비난을 받았다. 경기 초반, 브라이스 영은 공을 들고 있던 상태에서 넘어지면서 땅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저질렀는데, 이로 인해 상대 팀에게 이득을 안겨주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에 대해 브라이스 영은 경기 내내 엇갈리는 성적을 보이며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