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보수당 지도자, 매년 15만 명 추방 다짐

영국 보수당 지도자인 케미 바데노흐가 매년 15만 명의 사람을 추방하겠다고 다짐하면서, 트럼프 정책과 유사한 방안을 제시했다. 그녀의 정당은 최근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인데, 바데노흐는 이민 불법 혐의를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이민 문제가 영국 정치에서 논란이 되는 가운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