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부, 그레타 툰베리의 감옥 불만 ‘뻔뻔한 거짓말’이라고 주장

기후 활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이스라엘 당국에 대해 감옥 생활 중 가혹한 조건과 벽벌레가 있던 감방에 처했다고 주장했지만, 이스라엘 정부는 이를 “뻔뻔한 거짓말”이라고 일축했다. 툰베리는 이란과 함께 이스라엘을 방문한 후 이라크 국경에서 체포돼 6시간 동안 억류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 당국은 그녀가 감금 시설에서 나쁜 대우를 받았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그녀가 체포 당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으며, 6시간 동안 안전하게 억류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