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 주도의 거리에서 총격 사건으로 2명 사망, 12명 부상

알라바마 주 몽고메리 시내 인근 교차로에서 일요일 새벽에 적어도 14명이 총에 맞고, 2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인근에서 파티가 열리던 중에 발생했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수술을 받고 있다. 사건과 관련한 수사가 진행 중이며, 아직 용의자나 동기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