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복귀로, 트럼프를 조롱하는 게 더 어려워졌다
미국의 대표적 코미디 프로그램인 ‘Saturday Night Live’가 최근 새 시즌을 맞아 돌아왔다. 이번 시즌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풍자하는 캐릭터가 등장했는데, 이를 맡은 James Austin Johnson은 이전의 캐릭터들과는 달리 트럼프를 좀 더 어리석게 풍자하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트럼프 캐릭터를 소재로 하는 코미디의 난이도가 상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