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미국 창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트럼프 동전 제안
미국 재무부가 미국의 창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동전을 발행할 것을 제안했다. 이 동전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미지를 담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미국의 통화에는 사망한 사람의 이미지만 사용할 수 있다는 법률이 있어 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까지 동전의 디자인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 재무부 장관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