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I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앨범: ‘Silver Bleeds the Black Sun’의 이면

AFI의 12번째 앨범 ‘Silver Bleeds the Black Sun’은 보컬 Davey Havok이 자신의 가장 좋아하는 앨범으로 꼽는다. 이 앨범은 35년 된 밴드의 포스트 펑크 진화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AFI는 이 앨범을 통해 그들의 진정한 정체성을 세계에 선보이고자 한다. ‘Silver Bleeds the Black Sun’은 밴드의 음악적 성장과 현재의 상태를 반영하는 중요한 앨범으로 손꼽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