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캠퍼스 시위대상으로 특수 이민팀 배정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대학 캠퍼스에서 활동하는 프로 팔레스타인 활동가들을 조사하기 위해 특수 이민팀인 ‘타이거 팀’을 배정했다. 이에 터프츠 대학 대학원생도 조사 대상으로 지정됐다. 이 조치는 이민 당국이 대학 캠퍼스 시위를 감시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활동가들은 이를 트럼프 행정부의 억압적인 조치로 비판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