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포괄적 ‘협약’에 9개 대학이 예민해지자, 예리한 반응 불러일으키다
미국의 대학 9개가 대통령의 운영 원칙에 서명할 것인지를 심사 중에 있다. 대통령이 제안한 협약에 서명하면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지만, 이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대학들은 자유로운 학술 활동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와 자금 부족 문제 등을 고려하고 있다. 협약에 서명할지 여부는 대학의 선택이며, 이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