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당국, 외딴 지역 공동체에서 발생한 자경단 살인 사건 조사 중

멕시코 당국은 남부 오악사 주 산악 지역의 한 공동체에서 다섯 명을 폭행해 살해하고 시체를 태운 혐의로 주민들을 조사 중이다. 이 공동체는 마을 밖으로 나가는 길이 없는 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당국이 현장에 도착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살해된 다섯 명 가운데 세 명은 남자였고 두 명은 여자였다. 이 사건과 관련한 동기나 배경에 대해서는 아직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