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로 향하는 플로틸라 활동가들은 추방될 것이라고 이스라엘이 말했다
이스라엘 당국은 가자로 향하는 플로틸라에 참여한 활동가들을 추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약 40척의 선박에는 스웨덴의 기후 캠페인가 그레타 툰베리, 넬슨 만델라의 손자, 몇몇 유럽 의원 등이 탑승했다. 플로틸라는 가자 지구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석유 및 가스 자원이 차단되는 것에 반발하고자 했으나 이스라엘 당국은 선박이 이스라엘 해역에 진입하지 않도록 막았다. 이에 따라 활동가들은 추방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