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다 스윈튼이 원하는 협업의 모습은 나무 같다는 이유
영화배우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은 하이더 악케르만(Haider Ackermann), 톰 포드(Tom Ford)와의 협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협업을 나무처럼 원한다고 말했는데, 나무는 뿌리를 공유하면서 각자의 방향으로 자라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녀는 협업을 통해 자신이 계속해서 새로운 아티스트로 남을 수 있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