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티 마지막 대규모 산업에 종지부착
미국은 수십 년간 아이티의 주요 산업인 의류 수출에 대한 특혜를 주는 제도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아이티에서 수천 명이 일하며 하네스, 캘빈 클라인, 갭과 같은 유명 브랜드의 의류를 제조하는 수출업체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많은 아이티 국민들이 일자리를 잃을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아이티 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